top of page
tQlPGlEX.jpg

[       ]

외관

[                             ]

미아 헤일

M i a   H a l e

afdsds2.png

[

성별

[          ]

여성

코드 네임

-

[          ]

나이

17

]

[          ]

키/체중

174cm/65kg

1965
 온갖 꾀죄죄한 길고양이들, 크고 작은 개와 강아지들, 그리고 갈색 머리, 새까만 눈동자에 푸석푸석한 모래색 피부를 가진 아이 하나. 빗지 않는 머리칼은 쇄골 아래까지 아무렇게나 헝클어진다. 쌍꺼풀이 호선 하나로 그인 나른한 눈가에서는 큰 표정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유연한 팔다리에는 날렵한 근육이 뚜렷한 굴곡으로 붙었고, 둥근 코끝, 말할 때면 유연하게 모양을 바꾸는 입과 부르튼 입술을 가졌다. 언제나 어디서 주워 입은 듯 헐렁한 차림이다.
 
 
1967
 청결한 환경 덕에 머릿결이 조금 부드러워졌고, 앞니 옆 유치가 빠진 자리에 뾰족한 송곳니가 났다. 시선을 끌 정도는 아니다.
1970
 이갈이를 마쳤다. 언제나 느긋하던 눈빛에 날이 섰다. 길고 유연한 몸에 근육이 빈틈없이 자리잡았다.

[       ]

성격

1965
 길 위에서 소매치기와 야바위로 살아남기 위해 순발력은 없어서는 안될 재주다. 그러는 동안 능청과 친화력이 미끼가 된다. 쉴 새 없이 입과 손을 움직이는 동안 시선만은 사냥감에 고정시킨 채 포획의 순간을 노린다.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언제나 계산적이어야만 했다. 동료는 만들되 친구는 만들지 않는다. 겉으로는 어떤 살가운 모습으로 보이건 심장은 철저하게 생존만을 위해 뛴다. 자유로우며, 지나가는 사람을 괜히 놀래는 등 짓궂은 면도 보인다. 경계심을 감추는 데에 탁월하다.
1967
 거리의 적대감이 기억에서 흐려져 경계심이 적어졌다. 위기의식이 거의 없는 정도다. 여차하면 도망치지 뭐! 제 방에서 자는 대신 친구들 방에서 자는 일이 많다. 기숙사 성별을 불문한다.
1970
 달라진 바 없는 듯 시늉하지만 알 수 없는 일이다. 저돌적이고, 무엇이 되었건 적나라한 인상을 준다.

[       ]

능력

변이

 만져본 적 있는 동물의 모습을 취할 수 있다. 청력, 시력, 근력 등 신체 능력도 모습에 맞춰 변한다. 현재는 산책하던 몇 종의 개와 털이 거친 길고양이들이 표본의 전부다. 변이 시 최소한의 이성을 유지한 채 각 동물의 본성이 우세해진다. 유지 기간이 길어질수록 인간의 정신이 흐려지며, 보통은 남의 집 담을 넘는 데에나 능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간성을 완전히 잊을 정도로 오래 동물의 형태를 취하고 있었던 적은 없다. 보다 많은 표본을 수집하면 그에 따라 보다 넓은 활용도를 확보할 수 있는 잠재성을 지닌 뮤테이션이다.

 

변이를 통해 정신계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다.

+1967

다람쥐, 여우, 몇 종류의 조류, 몇 종류의 어류, 더 많은 개와 고양이들의 모습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

+1970

인간들이 짐승들을 가둬둔 덕에 사자, 호랑이, 표범, 독수리, 뱀 등 내노라 하는 포식자들을 한 번에 흡수할 수 있었다. 이제는 누구도 자신을 쉽게 죽일 수 없음을 안다.

[       ]

기타

1965

기억하는 첫 번째 순간부터 길 위에서 살고 있었다.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키티, 태비, 퍼피, 성씨 없이 수많은 이름으로 불렸다. 현재 서류상 이름인 미아 헤일은 언제나 밥을 줬던 첫 번째 집사 제네비브 헤일로부터 받았다. 학교에 다닐 생각은 추호도 없었지만 –현재도 없다. 역사 수업 중 새를 쫓아 창밖으로 사라져버리는 이유다- 제네비브를 따라 여기까지 왔다.

 

7세 경, 동족의 울음소리를 듣고 제네비브를 찾았다.

 

도벽이 있다.

 

인간 치고도 반사 신경과 운동 신경이 탁월하다.

 

식성이 좋다. 

 

글을 잘 읽지 못한다. 서체도 굉장히 삐뚤다.

 

1967

 글 읽기가 많이 능숙해졌다. 그러나 아직 남이 읽어주는 걸 선호하고, 숙제를 해 오라 하면 쓸 줄 모르는 척을 하기도 한다. 시력, 후각과 청력이 일반인 치고 뛰어나다는 점을 깨달았다.

1970

 주인이 없다. 보호자도 없다. 잡아두기 위해서는 많이 감당해야 할 것이다.

[       ]

선관계

제네비브 헤일 / 자매.

 

알지, 한 번 사람의 손을 탄 짐승은 길에서 다시 받아들여지지 못한다는 거.

XAVIER'S SCHOOL

FOR

GIFTED YOUNGSTERS

afdsds2.png

© Copyright 1965 by Xavier's School. Proudly created with Wix.com

Contact Us

Tel: 1-800-312-9951

Email: professorX@mysite.com

Address

Salem Center, NY 10560

bottom of page